덴트 P.D.R.

주차장기둥에 찌그러진 인천덴트

인천덴트 2025. 4. 29. 12:26
 

#문콕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발생되는 #덴트

지하주차장 기둥을 끼고 돌면서 기둥모서리에 문질문질 하게되면

리어도어와 리어휀다가 이런 형태로 눌려지게 됩니다.

모서리에 고무판이 있기때문에 도색면의 손상은 잘 없지만 철판의 찌그러짐은 당연히 발생합니다.

살짝 부딪쳤는데 왜이렇게 약하지? 라는 이상한 말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세계 모든 차량의 철판 두께는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1mm~1.2mm

그냥 찌그러지는게 당연한 겁니다.

이런 형태의 찌그러짐은 99% 지하주차장 기둥 문질문질 입니다.

타차량의 가해가 아닌 본인 과실...

표시안나게 싸게 수리할곳을 찾게 됩니다.

본인과실은 수리비 폭탄 걱정에 정식센타를 거의 안가시죠.

잘 고치려면 센타를 가야된다? ->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센터병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센터에서는 복원보다는 교환을 주로 합니다.

이유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뤄보도록하겠습니다.

그냥 대부분의 패널을 교체하려면 센타를 가야된다? -> 정답입니다.

주로 교환작업을 많이 하고 수리비가 마니 마니 나옵니다.

놀래서 여기저기 많이들 다니시지만 일반정비공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튼,

덴트복원, PDR 이라는 기술로 도색없이 복원이 가능합니다.

업체별로 기술의 차이는 많이 나기때문에 차주분이 할일은 업체선정만 잘하시면

판금도색이나 교환보다는 많이 저렴하게 수리를 하실수 있습니다.

수리방법이 궁금하시면 요즘은 유튜브에 널린게 덴트복원 영상입니다.

대충보면 대충 펴내는걸로 보이고,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면서 보면 magic 으로 보입니다.

자동차선진국에서 개발된 기술이지만 오히려 후진국의 기술자들이 더 잘하는 기술입니다.

판금도색이나 교환 비용이 비싸거나 부속이 없다면 -> 살려야 된다.

페인트가 비싸면 도색도 못하게 되니까 그냥 펴고 타고 다닌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게,

대충 펴내게 되면 길거리 싸구려 수리처럼 나오지만

제대로 펴내게 되면 어떤 수리방법 보다도 퀄리티가 높고 자동차의 값어치는 보존됩니다.

덴트복원, PDR 시공을 한번이라도 받아본 차주분이라면

교환이나 판금도색을 잘 안할려고 하시죠.

길거리 야메도색, 덴트복원 이라면서 야메판금 하는곳 말고 덴트복원 업체를 잘 선정하셔야 합니다.

 
 

눈썰미가 좋으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하단부에 찍힘도 있습니다.

물론 차주님들께서는 놀란 마음에 당황해서

큰 찌그러짐만 보시고 디테일한 내용은 못보시죠.

당연합니다.

작업자의 마음가짐과 기술에 따라

결과물은 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