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복원

자동차유리 스톤칩과 크랙의 비교 방법 그리고 인천유리복원의 적합한 시기

인천덴트 2025. 5. 14. 09:15

#인천유리복원 에 관해서 받는 문의 중 가장 많은 내용은 크랙과 스톱친의 문의입니다.

'유리에 돌을 맞아 유리에 금이 갔습니다.'

'깨졌나요? 스톤칩인가요?'

라고 확인차 질문을 드리면 모두 깨졌다고 하시는데요

차량이 입고되서 확인해보면 스톤칩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톤칩의 경우 유리가 깨진 상태가 아니고 겉유리조각이 떨어져나간 상태이기 때문에

#스톤칩 에 관해서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전면유리는 어느 차종이던간에 2중유리 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두장의 유리를 붙여놓은 2중유리의 형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톤칩은 2중유리의 겉유리의 조각이 떨어져나간 상태로 유리가 깨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부평유리복원 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톤칩의로 파여나간 유리를 평탄화는 하기도 하지만 사실상 깨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타셔도 유리가 더 벌어지고 깨지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유리복원은 시각적인 목적으로 나온 복원이 아닌

깨진 유리가 더 깨지지 않도록 잡아주고 유지시켜주는 목적으로 나온 복원이고

그에 따라서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복원율로 복원이 되지만

시각적으로 100% 복원이 되지는 않습니다.

위 사진은 스톤칩인 경위 입니다.

마치 깨진 듯 보이지만 사실은 겉유리 조각만 떨어져 나간 상태입니다.

저 상태에서 유리깨짐이 번지거나 더 커지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그럼 유리크랙과 스톤칩을 구분하는 방법은??

흰 종이 한장만 있다면 차주님들도 쉽게 판독이 가능합니다.

위에 두장의 사진처럼 내부에 흰색종이르 대고 밖에서 봤을 때

검은색 라인이나 시커먼 멍자국이 보이지 않는다면 유리가 겉유리조각이 떨어져나간 스톤칩이고

검은색 라인이나 시커면 멍자국이 보인다면 겉유리가 깨진 상태입니다.

이때는 빠르게 유리복원을 진행해야 롱크랙로 진행되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작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쉬운 유리가 깨진 상태 입니다.

저 작은 크랙이 어느 순간 쭉쭉 벌어져서 유리를 교환하게 만드는 시작점 입니다.

'작으니까 별 일 없겠지... 시간날 때 복원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유리는 언제 쭉 갈라질지 모릅니다.

최대한 빠르게 유리복원을 받아야합니다.

최초 타격지점에 드릴로 홀타공을 하지 않고

(응력제거라는 이유로 대부분 홀타공을 하는데 그냥 작업자가 편하려고 하는 행위입니다.)

진공 압축 경화 평탄화 까지 유리복원의 공정을 거치고나면

위와같이 깨진 유리 틈새는 메꿔지고 롱크랙으로 진행될 일은 1% 미만으로 거의 없습니다.

다만 시각적으로 약간의 표시가 남는다는건데

보기 싫다고 유리에 돌을 맞을 때마다 유리를 바꾸고 썬팅을 새로 하신다면???

그 지출은 매우 큽니다.

수입차량 유리는 원래 터무니 없이 비쌌고

요즘 국산차량도 HUB 옵션 유리는 가격이 100만원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자동차 주행을 하지 않는 이상 도로에서 어디선가 날아온 돌에 맞을 불상사는

누구에게나 존재합니다.

빠른 유리복원으로 큰 지출을 막으세요.

#인천유리용접 #부평유리용접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