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복원

인천유리복원 은 최대한 빨리 해야합니다.

인천덴트 2022. 12. 7. 09:34

주행중 돌에 맞아 유리에 상처가 나게되면

경우의 수는 크게 두가지

하나 겉유리만 살짝 파이는 스톤칩

이때는 안쪽에서 봤을 때 흰색 자국만 보입니다.

둘 겉유리가 파이고 깨지는 유리깨짐

이때는 안쪽에서 봤을 때 검은 선이나 멍자국이 보입니다.

이 두가지의 차이를 확실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리가 깨진경우는 그 작은 깨짐을 시작으로

인정사정없이 쭉쭉 갈라지게 되는데

이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복원공정이 #인천유리복원 입니다.

만약 판독이 어려우시면 사진을 첨부하시거나

방문하시면 바로 판독해드리고

직접 쉽게 판독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전 글에 남겨놨으니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아주 작은 깨짐입니다.

흰색으로 파여나간 자리가 돌을 맞은 자리고 양 옆으로 검은색 선이 보이죠??

이 상태는 유리가 깨진 상태입니다.

모든 물체는 온도가 내려가면 수축을 합니다.

겨울철 기온이 내려가면 유리도 당연히 수축을 합니다.

근데 작은 틈이 있다면???

쭉쭉 벌어지겠죠??

거기에 주행을 하면서 차량뒤틀림, 충격, 히터나 에어컨 작동으로 인한

차량내외부 온도차...

이런 요소들로 인해 저 작은 깨짐이 언제 30cm 40cm 가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인천유리용접 은 빨리 해야한다고 말씀드립니다.

미국 이퀄라이저 유리복원 킷을 사용합니다.

레진 또한 가장 품질좋은 동일사의 제품을 사용하고요.

드릴로 구멍을 넓히는 홀타공 작업을 하지 않고

느리더라도 최대한 홀타공없이 작업합니다.

대부분 다른 샵에서 응력을 제거하기 위해 홀타공을 해야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이는 작업자가 작업을 빠르게 그리고 쉽게하기 위한 변명일 뿐 입니다.

간혹 모든 방법을 다 써도 유리접합레진이 투입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차주님께 꼭 고지를 하고 설명을 드린 후

허락을 구하고 홀타공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인천덴트하우스 홀타공 하지 않습니다.

자외선에 의해서만 경화되는 유리접합용 레진입니다.

UV 램프로 충분히 경화시켜준 후

유리평탄화 및 유리폴리싱을 하고나면 아래와같이 미세한 자국정도만 남습니다.

미세한 자국이 남는것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복원을 하시면 안됩니다,

유리교환을 하시고 썬팅까지 다시 하셔야 합니다.

표시가 거의 안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깨진 형상이나 깨진 유리 틈새의 오염도 등등

여러 요소들이 결정하는 것이지

홀타공을 하지 않는 조건에서 표시가 많이나고 적게나고는

메뉴얼대로 작업을 했을 때 조정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자동차유리복원은 유리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게끔 해주는

복원공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시각적복원율은 유리가 깨지고 나서

얼마나 빨리하느냐

에 달려있습니다.